[포토뉴스]원동초 석면 무방비 노출상태로 공사 시작...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이숙영 기자 | 입력 : 2018/02/23 [00:25]

▲  폐철골조를 보양하지 않고 외부에 적치한데다가 복도 텍트까지 제거하는 작업인데 창문을 열고 사다리차를 이용해 석면 폐자재를 이동하는 것을 보면 석면외부 노츨 가능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 오산시민신문


원동초등학교가 처음부터 석면 무방비 노출상태에서 석면철거공사를 시작했다는 정황이 여기저기에서 포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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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9일 폐철골조를 보양하지 않고 외부에 적치한데다가 복도 텍트까지 제거하는 작업인데 창문을 열고 사다리차를 이용해 석면 폐자재를 이동하는 것을 보면 석면외부 노츨 가능성을 의심하고있다.


이 사진이 논란이 되자 학부모들은 “학교가 온통 석면으로 오염이 되고 있을 것이다. 방진복을 입고 외부출입을 하고 있다니 안전 불감증을 무시한 업체측이 무섭고 소름이 끼칠 정도”라며 석면철거공사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한다고 울분을 토했다.

이숙영 기자 lsy@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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