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나선거구 김용민시의원 예비후보 출마의변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05/01 [14:10]

 

▲오산시의원 나선거구 바른미래당 김용민예비후보     © 오산시민신문

 

정치적 이념 또는 정당정치는 정책으로 실현되며 이것은 행정으로 집행된다. 지방자치가 실시된지 1995년 6월 단체장과 지방의회를 주민이 직접 선출함으로써 지방자치가 본격화 된지 20여년이 경과하였습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을 주민이 선출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여론을 반영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계기가 되었죠. 또한 지방자치단체장은 지역의 행정을 대표하는 행정가이며 정치가로서 그리고 경영가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분권이 가시화되면서 지방자치단체장은 정당정치에 지배를 받고 선거를 통해 정치적 지지를 받고자 합니다.

이에 그들의 정책추진 방향은 자신의 정치적 지지를 위한 정책에 초점을 맞추고 실행하죠. 물론 주민의 정치적 지지를 위한 정책을 펼치는 것은 정치가이며 행정가로서 당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방자치제도가 실시되고 정착됨에 따라 당선을 위한 포퓰리즘 공약, 지나친 정당정치, 이념성등으로 인한 정책사업을 실시함에 따라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의 중단 등으로 인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실패는 국가적 손실이며 지방자치단체의 위기이며 지방자치 자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자치의 위기는 양극단의 정치적 이념인 낡은 진보와 불량 보수의 이념이라는 정당정치의 정체성 확립이 되지 않은 것이 주원인입니다. 이제 이러한 양당패권주의적 정치는 청산해야합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 그리고 이분법적인 진보와 보수 이것이야 말로 가짜 보수와 가짜 진보가 거짓 옷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진정한 보수와 진보가 있습니까? 진정한 보수와 진보는 바로 그것이 중도개혁이고 합리적 진보이며 개혁적 보수입니다. 이것에 가장 맞는 것이 바로 바른미래당입니다. 이러한 정체성이 바로 정치개혁이고 이러한 정체성을 가진 정당이 지방정치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이러한 정체성을 가진 정당의 지방의원들이 당선되어야 지방자치단체장을 견제하고 시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를 할 있다고 봅니다. 사람도 올바른 가치관과 정체성이 확립되어야 하듯이 올바른 정체성의 확립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한 정체성을 확립한 정당에서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소신과 책임감있는 인물이 이번 6.13선거에서 선택되어야 합니다.

 

▶학력 및 경력

오산초(32), 오산중(32), 오산고(31) 졸업
경기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 경기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명지대학교 일반대학원 지방행정학과 박사과정 수료

오산초등학교 총동문회 사무국장(현)
오산중32·오산고31회 동창회 감사(현)
오산시체육·생활체육회 사무과장(전)
오산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단장(전)
오산시지체장애인협회 후원회 사무국장(전)
오산시검도회 이사(전)
크리스토퍼 리더쉽코스 오산51기 수료(초대회장)
국민의당 안철수 예비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 오산시민특보(전)
사회복지사 2급
요양보호사 1급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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