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부경찰서,지역난방공사 화성지사에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 실시

- 합동 훈련을 통한‘총체적 테러 대응역량’ 점검으로 완벽한 대테러 대비태세 확립 -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10/30 [17:14]

 

▲     © 오산시민신문

 

화성동부경찰서(총경 이연태)는, 지난 30일 오후2시부터 약1시간 동안 화성동부 경찰서, 화성 소방서, 지역난방공사 화성지사,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등 4개 기관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대테러 합동 훈련은 화성 동탄 지역 등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고 있는 중요시설인 지역난방공사 화성지사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지역난방공사 화성지사 가스터빈동에서 폭발물 테러가 발생, 사상자가 발생하고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서 실시하였고 난방공사 초동조치 →경찰․소방 초동조치→ 특공대EOD투입 →유관기관 합동 총력 대응 순으로 진행하였다.


 이연태 화성동부 경찰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사시 신속한 대처 및 유관기관 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완벽한 대테러 대비태세를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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