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컴퍼니(sonacompany) 예술로 울리다. 꿈꾸게 하다.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8/11/09 [19:51]

▲꿈이 있는 자는 모여라!     © 오산시민신문

 

소나컴퍼니(sonacompany)는 공연 예술문화와 전문가 양성 구축하여, 무용 예술인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문화 소외계층에게 한걸음 다가간다.

 

오산시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승인된 소나컴퍼니 마자미 대표는 국민대학교 공연예술 무용과 졸업(발레 전공) 30대 주부이며, 아이 엄마지만 지금도 댄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무용 댄스 관련 자격증이 무려 10개나 보유하고 전문적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탄탄한 강사진이 함께하는 소나컴퍼니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 사회적 경제 창업 공모전에 승인 되서 지역 뿐 아니라 전국을 무대로 활동 중인 유능한 엔터테이먼트다. 오산시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이야기 ‘오지다’ 기획을 하였고 백제문화제 폐막식에 초청공연을 했으며 오산시 시민의날 초청공연을 하기도 했다.

 

이밖에 한걸음 더 꿈의 학교 강의를 하는 등 부천 중동시장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사업 상인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에도(내년 2월까지) 참여 하고 있다. 수많은 활동 중 최근에 오산시 야맥축제와 함성소리 등 지역 축제에서 빠지지 않고 재능기부로 댄스 공연을 선보이고 있고 지난 10월 21일 진위천 유원지에서는 버스킹 공연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 오산 뿐만아니라 전국이 무대이다.    © 오산시민신문

 

소나컴퍼니 마자미 대표는, “오산의 예술센터 역할을 할 것이며, 인재발굴과 오산에 재능이 있는 꿈을 가진 자들의 통로가 될 것이다. 또한, 오산에 거주하는 댄서들 및 무용수들이 외부로 나가는 현상을 막겠다.”라고 말하며 “그러기 위해 소나컴퍼니는 예술 지원프로그램과 역량 있는 강사의 교육 및 훈련을 통해 꿈을 가진 댄서들에게 길을 터 줄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지난 9월 저소득층 댄서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댄스캠프도 진행 했으며 댄서로서 또는 연예계 진출을 위해서 재능을 발견한 그들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음반사업까지 기획하고 있으며, 차후 협동조합으로 발전시켜 운영할 계획이다.

 

▲ 소나컴퍼니 마자미 대표    © 오산시민신문


종합 예술 엔터테이먼트 '소나컴퍼니', 앞으로 오산시의 문화예술 그리고 연예계에 꿈을 갖고 있는 청소년을 포함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신동성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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