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오산시 지역위원장에 이규희 전 공동위원장 임명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9/01/14 [17:49]

 

바른미래당 이규희(만45) 강동대 방송영상미디어학과 겸임교수가 오산시 지역위원장에 임명됐다.

 

바른미래당은 지난 14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제12차 조직강화 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한 17명이 지역위원장을 임명했다.

 

경기 오산시 지역위원장으로 임명된 이규희 위원장은 국민의당 오산시지역위원장과 전 바른미래당 오산시 지역 공동위원장 그리고 오산매홀로타리클럽 초대회장을 지냈다.

 

▲이규희 위원장     © 오산시민신문

 

이 위원장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소수 정당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인만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포함한 선거구제 개편 관철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지역 조직을 정비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른미래당은 이날 현재까지 총 87명의 지역위원장을 임명,확정했다.

 

 

신동성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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