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이규희 오산시 지역위원장, 음악과 영상의 만남으로 후배 양성

신동성 기자 | 입력 : 2019/01/28 [19:45]

▲ 바른미래당 이규희 오산시 지역위원장    © 오산시민신문

 

바른미래당은 지난 1월 14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제12차 조직 강화 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한 17명을 지역위원장에 임명했다.

 

오산시 지역위원장으로 임명된 이규희 위원장은 국민의당 오산시지역위원장과 전 바른미래당 오산시 지역 공동위원장 그리고 오산매홀로타리클럽 초대회장을 지낸바 있다.

 

또한 가수겸 영화감독으로 활동한 바가 있으며 지역내 문화발전에 힘이 되고자 노력하는 자칭 문화CEO라고 자신하고 있다.

 

1998년 정식 데뷔한 이규희 위원장은 영상과 음악의 만남인 정규 앨범 <플랜>을 발매하여 활동했었고 이후 독립영화 및 CF를 비롯해 다양한 영상과 음악활동을 제작 및 기획으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이 같은 이력을 인정받아 올해부터는 대학 강단에서 후배들을 양성하게 되었다.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의 실용음악학과 겸임 교수로 임용된 이 위원장은 올 3월부터 음악대학 최초로 UCC제작 실습과목을 강의하게 된 것이다.

 

이 위원장은 전문인으로 바른미래당 중앙당의 영상홍보담당 임무 수행을 준비 중에 있으며, 바른미래당 오산시 지역위원회의 각 분과별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청소년 문화를 비롯해 관련분야에 관심 있는 그들의 꿈을 위한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

 


신동성 기자  sdshv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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