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자라는 뜰’ 어린이집 입학을 환영합니다!

아이들의 특성을 발견하고 맞춤 교육을 선도하는 아이들의 꿈 터

신동성 기자 | 입력 : 2019/03/05 [17:37]

▲ 아이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시간가는 줄 모르는 선생님들과 김양희 원장(사진 중앙)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 세교 잔다리마을 휴먼시아 2단지에 ‘꿈이 자라는 뜰’ 어린이집(김양희 원장)이 지난 3월 4일 신입생을 맞이했다.

 

올해 신입생으로 입학을 하게 된 아이들은 주로 잔다리마을 2단지에서 거주하는 아이들이며 인근 1단지에서도 입학을 하게 된 아이를 포함해 49명의 아이들을 신입생으로 맞이했다.

 

10년 전부터 잔다리마을 휴먼시아 2단지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꿈이 자라는 뜰’ 어린이집 김양희 원장은 13여 년동안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사 경력이 있는 전문 교사로서 아이들 한 명 한 명 아이컨텍을 하며 대화한다는 신념과 목표로 매일 실천하고 있는 원장이다.

 

또한 아이 개개인의 특성을 발견하여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 교육과 케어를 하여 지금까지 아이와 부모가 만족하는 어린이집으로 운영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함께 일하고 있는 7명의 선생님들과도 가족처럼 지내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동심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한다.

 

‘꿈이 자라는 뜰’ 어린이 집에는 구름반, 하늘반, 푸른반, 샘물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4세~7세까지의 어린이들이 동심의 세계에서 포근하고 밝게 교육의 첫 걸음을 걷는 곳으로 그야말로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뜰’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김양희 원장은 오산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에서 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아이들의 먹거리에 특별히 신경을 쓰며 오산시 지정 열린어린이집 선정으로 부모님과 소통하며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신동성 기자  sdshv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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