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전국청소년환경교육캠프 ‘노을지는 서해마을’ 개최

- 전국 청소년 대상, ‘시화조력발전소 현장 견학, 노을지는 서해마을, 환경공동체 활동,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9/08/12 [10:21]

▲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2019년 전국청소년환경교육캠프 '노을지는 서해마을'을 개최한다.    © 오산시민신문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8월 12일~14일, 2박 3일 간 수련원에서 2019년 전국청소년환경교육캠프 ‘노을지는 서해마을’ 캠프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서해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체험하게 하고, 환경적 지식 및 생태감수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8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이들은 ‘시화조력발전소 현장 견학, 노을지는 서해마을, 환경공동체 활동, 서해갯벌 골든벨, 갯벌생태체험, 환경축제, 갯벌토 도자기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갯벌 생태계를 이해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공공사업팀(032-886-291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안산지역환경교육센터로서 생태환경교육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청소년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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