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사)대한투투볼협회와 청소년 활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9/09/16 [17:44]

▲ 공성빈 (사)대한투투볼협회 경기동남지부장, 김해유(사)대한투투볼협회 팀장, 김창원(사)대한투투볼 협회장, 최성학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이진아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팀장 (사진 왼쪽부터)   

 

지난 해에 열렸던 제1회 전국투투볼대회 첫 출전에 종합4위와 홈런왕을 당당히 차지한 오산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9월 10일 (사)대한투투볼협회와 청소년 활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청소년 교육을 위한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진로탐색 및 우수활동 프로그램 연구 등에 힘쓰기로 한 것이다.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의 체육활동으로 참여하고 있는 ‘투투볼’은 한국에서 발명하여 국내외에 보급되고 있는 스포츠이다.

 

타자, 주자, 포수가 모두 2명인 팀워크와 소통이 중요한 투투볼은 건강과 교육적 효과가 뛰어나 오산, 성남, 수원 등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와 청소년기관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사회적기업인 (주)코익스에서 진행 중인 인도네시아 스포츠 교육봉사 종목으로 태권도와 함께 ‘투투볼’이 선정되었다. 또한 코익스는 청소년들과 함께 국산 스포츠를 세계로 전파할 수 있는 의미있는 스포츠 봉사활동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다.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 ‘꿈빛파이터’팀은 두 번째 전국투투볼대회에는 우승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열성적으로 연습에 임해왔다. 

 

제 2회 ‘나누어서 행복한 제2회 성남YMCA 전국투투볼대회’는 오는 9월21일 성남시 탄천변 체육공원 인조구장에서 진행되며 전국 15여 개 팀과 약 3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대규모 스포츠 대회이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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