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청년회의소 [2019년/2020년 신·구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성황리 성료

2020년 최진혁회장 어려운 시기가 새로운 기회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19/12/10 [13:31]

▲ 오산청년회의소 2020년 회장단 및 감사 취임 모습   © 오산시민신문

 

오산청년회의소는 지난 6일 오후8시 오산 컨벤션웨딩홀에서  [2019년/2020년 신·구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안민석 국회의원, 곽상욱 오산시장,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및 jc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및 JC 회원소개를 시작으로 JCI 신조-미션-비젼 제창, 강령낭독, 이임사, 취임사, 축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2019년 양재황 회장은 이임사에서 “올해 <청년들에 꿈과 희망을! 조국에게 더 나은 미래를> 슬로건 아래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했다. 박신원 초대회장님을 비롯한 선·후배 회원님들이 이끌어 주시고 도와 주셔서 지난1년은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0년 오산청년회의소 최진혁회장이 취임사를 하고있다.   © 오산시민신문


2020년 최진혁 회장은 취임사에서 “2020년은 오산청년회의소도 변화의 길을 찾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시기다. 어려운 시기가 새로운 기회를 이끌어 낼 수 있다 확신하며 2020년 오산청년회의소는 JC발전과 오산의 발전을 위해 앞장 서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참여와 실천 정신으로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며 군림하는 자가 아닌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 오산청년회의소  2019년/2020년 신*구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모습   © 오산시민신문


2019 특우회 김기범 회장은 격려사에서 “우리 오산청년회의소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회원 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며 35년이라는 역사 속에서 선·후배 간 화합을 도모해 왔다. 새로 취임하는 최진혁 회장 및 감사회원들이 2020년 오산발전 및 조국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현주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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