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산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 없고 보건소관리자만 18명

보건소관리자는 의사환자 16명 자가격리자2명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2/11 [11:09]

▲ 오산시 2월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홍보자료.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는(시장 곽상욱) 11일 현재 오산시 신종 코노라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 없고 보거손 관리자는 18명이라고 밝혔다.

 

보건소 관리자 현황은 의사환자 16명 자가격리자 2명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의사환자가 급증한 이유는 2020. 2. 7 질병관리본부 대응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의사환자 범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역사회 유행국가를 여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 또는 기타 원인 불명의 폐렴 등 의사의 소견에 따라 감염증이 의심되는자로 확대되었기 때문이다.오산시는 의사환자, 자가격리자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갈때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산시 선별진료소 운영: 2곳(오산시보건소, 오산한국병원)

문의 및 신고 : 오산시보건소 031)8036-6227, 6228, 6055, 6344 / 경기도콜센터031-120 / 질병관리본부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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