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없고 보건소 관리 37명

21일 질병관리 본부 지침 변경으로 검사대상 범위 확대로 의사환자 급증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2/22 [21:42]

▲ 오산시 코로나-19 발생현황 홍보자료.   ©오산시민신문

 

 

오산시( 시장 곽상욱)는 22일 관내 코로나-19 관련하여 확진자는 없고 보건소 관리자만 37명이라고 밝혔다.

 

보건소 관리자 중 의사환자 36명은 검사중이며, 자가격리는 1명으로 증상 없을 시 24일 격리해제된다.

 

의사환자가 급증한 이유는 2.21 질병관리본부 지침이 변경, 검사대상 범위가 확대되어 선별진료소 방문진료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오산시는 코로나19 전국적 확산에 따라 오산시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22일부터 오산시내 종교집회 제한(금지)을 권고하고 신천지 시설을 폐쇄 조치 결정했고 시민 모두가 감염병 예방수칙을 꼭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코로나19 오산시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휴관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  오산시 다중이용시설 휴관기간 안내 홍보자료.   © 오산시민신문

 

문의 및 신고는

오산시보건소 031)8036-6227, 6228, 6055, 6344/  경기도콜센터031-120/ 질병관리본부 1339

오산시 선별진료소 운영- 2곳(오산시보건소, 오산한국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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