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문화교육 실시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6/23 [09:55]

 국리미현대미술관에서 지원한 교보재(3종) 모습.   © 오산시민신문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9일 돌봄의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참가 청소년에게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지원 받은 교보재(3종)와 긴급 돌봄 지원물품을 청소년 24명의 가정으로 전달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지원 받은 교보재(3종)는 참가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온라인 영상을 보고 만들 수 있도록 쉽게 구성 되어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현재 과천, 덕수궁, 서울, 청주를 개관으로 4관 체계를 만들고 있으며 각각의 다른 색깔을 지니고 있다. 서예·문학 등 영역 확장을 통한 한국 근대미술의 전문 덕수궁, 한국 현대미술의 얼굴이자 동시대 미술의 종합관인 서울, 건축·공예·판화·디자인에 이르는 미술사의 지평 확장과 어린이미술관 강화를 통한 연구중심·가족중심 미술관 과천, 미술관 소장품 생애 주기로서 수장·연구·보존·전시에 이르는 선순환 체계를 만드는 청주로 구성되어 있다.

 

방과후아카데미 꿈TREE는 청소년의 건강상태를 매일 확인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외출 자제, 손 씻기,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를 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힘쓰고 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꿈TREE는 오산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방과 후 지도가 필요한 초등학생 4, 5, 6학년 40명을 모집하여 국어, 영어, 창의수학, 방송 댄스, 음악줄넘기, 체육, 합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참가 청소년들은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031-376-6283,6278)로 문의하면 된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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