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운암뜰 개발을 위한 출자법인 설립 준비한다

운암뜰 복합단지조성 특수목적법인 설립 및 출자 등에 관한 제정조례안 입법예고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07/13 [10:02]

 

 오산시 운암뜰 전경모습.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3일 ‘오산 운암뜰 복합단지조성 특수목적법인 설립 및 출자 등에 관한 제정 조례안’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입법 예고했다
 

조례안의 제정이유는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오산시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을 위하여 출자하는 출자법인의 설립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서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오산시가 시 외의 자(외국인 또는 외국법인 포함)와 공동으로 출자하여 「상법」에 따른 주식회사(이하 출자법인)를 설립ㆍ운영할 경우 시가 출자법인 설립자본금의 10분의 1 이상, 2분의 1 미만을 현금으로 제공하는 것과 시장또는 시장이 지정하는 소속공무원의 주주권 행사, 출자법인의 공무원 파견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오산시는 조례안 취지와 주요내용을 미리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게 되는데 주민 의견서 제출기간은  7월 13일부터 8월 3일까지다.


의견 제출은 주소, 성명, 연락번호, 의견 등을 기재하여 서면이나 우편*, 시홈페이지(www.osan.go.kr) 등에 제출하면 된다.    *오산시 성호대로 141  오산시청 미래도시개발과

 

조례안 관련 자세한 문의는 미래도시개발과 031) 8036-7854로 하면 된다.

 

 

허현주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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