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욱 오산시장, 부정처사 수뢰와 제3자 뇌물공여 무혐의 처리!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11/16 [08:32]

 곽상욱 오산시장.   © 오산시민신문

 

곽상욱 오산시장의 제3자 뇌물공여와 부정처사 수뢰 혐의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리했다.

 

지난 15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수원지방검창청으로부터 2018년 6월 지방선거 이후 제기된 부정처사 수뢰와 제3자 뇌물공여 혐의에 대해 무혐의로 사건을 종결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곽상욱 시장은 지난 2019년 11월 한 시민단체로부터 여름휴가 중 공사 수의계약업체 선정과 관련 청탁을 받고 골프 비용 등 향응을 받았다는 혐의와  2017년 12월 개발사업 인허가와 관련해 모 업체로부터 청탁을 받고 향응과 함께 한 여성에게 돈을 이체하는 방식으로 제3자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 왔다.

 

곽상욱 시장은 "그동안 오산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스러웠다.  앞으로 오산시민들 모두가 행복 할 수 있도록 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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