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고등학교,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과학재능 나눔 펼처

꿈두레도서관 북페스티벌 체험 부스 운영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0/11/17 [09:25]

 

▲ 세마고등학교가 꿈두레도서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북페스티벌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오산시민신문

 

세마고등학교(교장 이명선)는 지난 14일 오산시 꿈두레 도서관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행사인 북페스티벌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세마고는 코로나19 방역을 고려하여 북페스티벌 체험 부스당 체험 인원을 최대 20명으로 제한하고 오산시 관내 유•초•중 희망학생 중 사전 예약 신청을 받아 발열 체크 및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했다.


북페스티벌 체험 부스 운영은 세마고등학교 6개 과학 정규 동아리 및 자율 동아리가 주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곽명철 과학부장교사는 "세마고등학교는 매년 꿈두레도서관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과학체험 축제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사회의 많은 축제가 취소되는 상황이지만 방역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 행사를 진행한다."며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과학 탐구 관련 체험하기가 어려운 오산지역사회의 어린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과학적 원리와 이론적 배경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되어 기쁘다. 이 행사를 통해 어린 학생들은 과학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세마고 학생들은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과학에 대한 자신감과 보람을 느끼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허현주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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