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실시

오산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2/02 [15:17]

오산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실시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1/02/02 [15:17]

 

▲ 오산시가 5월말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일제 점검한다.   ©오산시민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2월부터 5월 말까지 오산 전역에 설치되어있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일제조사는 모바일 현장 조사 시스템인 ‘스마트 KAIS’를 이용해 실시하며, 이 시스템을 통해 시설물의 훼손 여부 및 현장 사진을 실시간으로 입력함으로써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정보의 신뢰성을 향상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총 12,910개의 건물번호판(9,747개), 도로명판(2,856개), 기초번호판(307개)이며, 시설물의 규격과 설치 위치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규칙에 적합한지와 시설물의 상태, 파손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훼손이나 망실된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시설물을 적기에 유지·관리하고 훼손 망실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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