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대 윤동춘 화성동부경찰서장 취임

이숙영 기자 | 입력 : 2014/01/22 [12:31]
▲     © 이숙영 기자
32대 화성동부경찰서장으로 윤동춘(53세)서장이 부임했다. 윤서장은 2014년 1월까지 안전행정부 치안정책관실에서 총경으로 근무한후 21일 화성동부경찰서 수장으로 오산의 치안을 책임지게 되었다.

취임사를 통해 윤서장은 “국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터전을 만들기 의해 범죄를 예방하고 질서를 확립해 어린이 ․ 노약자 ․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 다문화가정 ․ 외국인 등 소외 계층을 보호하고, 범죄 피해자를 내 가족처럼 헤아려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경찰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이를 위해 구석구석 세심한 관찰과 정성어린 경청으로 시민의 시름과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윤 서장은 서울 출신으로 80년 서울서라벌고, 84년 동국대학교 국문학과, 93년 한양대 대학원 법학석사를 졸업했으며, 경기 남양주서 경비교통과장, 경찰청 총무과 단체지원팀장, 경기청 제3부 외사과장,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실 인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이숙영 기자 lsy@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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