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재규어복싱체육관, 차세대 복싱 주역 양성에 앞장서

제2회 대한직장인복싱협회장배 복싱대회 종합우승

오산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3/22 [09:10]

오산 재규어복싱체육관, 차세대 복싱 주역 양성에 앞장서

제2회 대한직장인복싱협회장배 복싱대회 종합우승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1/03/22 [09:10]

 재규어복싱체육관이 '제2회 대한직장인복싱협회장배 복싱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 재규어복싱체육관(관장 유용운)이 지난 20일 ‘제2회 대한직장인복싱협회장배 복싱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오산시 오산동에 위치한 재규어복싱체육관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1위, 최우수 선수상,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대회 최우수 선수상에는 초등4학년인 정민기군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정민기군(左)과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유용운 관장(右)  © 오산시민신문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한 유용운 관장은 “코로나19로 복싱 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가 침체기를 겪고 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선수들의 실력이 일취월장 향상됐다. 앞으로도 어린선수들을 잘 지도해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차세대 복싱 주역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최하는 최부진 회장은 “침체되어 있는 복싱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직장인복싱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직장인복싱협회는 생활체육 복싱인들의 시합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대회를 기획, 안전한 대회를 위해 철저한 개인 소독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허현주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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