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발전포럼, '공부의 신 강성태' 대학입시 학부모 설명회 열어

오산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5/26 [12:22]

오산발전포럼, '공부의 신 강성태' 대학입시 학부모 설명회 열어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1/05/26 [12:22]

 

▲ 공부의 신 강성태 강사가 효율적인 영어단어 암기법을 설명하고 있다.   ©오산시민신문

 

오산발전포럼(의장 이권재)은 26일 오전10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대학입시를 앞둔 학부모들과 학생들을 위한 ‘대학입시 학부모 설명회’를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대학입시 학부모 설명회는 인사말, 강성태 강사의 66일 공부법 강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권재 의장은 인사말에서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봉사와 교육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오산발전포럼이 미래 인재육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강성태 강사님의 강연을 통해 진학을 앞 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부의 신 강성태 강사는 '강성태의 66일 공부법'을 주제로  대학입시를 위한 수시·정시 대비법,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노트 필기법과 복습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오산발전포럼이 스타강사 강성태씨를 초정 대학입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 오산시민신문

 

특히 강성태 강사는 올해 정시가 확대되면서 부담을 느끼고 있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어제의 오답은 오늘의 정답이다.”며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6월, 9월 모의고사의 오답으로 출제되었던 선지가 수능에서는 정답으로 출제되기도 하는 사례를 들어 기출문제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수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수시의 핵심은 내신이다. 내신을 올리면서 과목별 세부특기사항을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과정에서 교사와의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강성태 강사의 강연을 들으면서 선행을 위한 학습이 아닌 내 아이의 수준에 맞는 학습법을 찾아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아이가 공부량을 줄여 나갈 수 있도록 복습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데 공감한다.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오산발전포럼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산발전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인원을 사전신청을 통해 온·오프라인 참여자를 선정 했고 오프라인 참여자는 80명으로 제안했다.

 

 

허현주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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