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예일, 정서적 거리 좁히기 희망이음 프로젝트 “힘내라! 소상공인” 진행

오산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1/07/26 [11:06]

오산예일, 정서적 거리 좁히기 희망이음 프로젝트 “힘내라! 소상공인” 진행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1/07/26 [11:06]

 (사)오산예일이 정서적 거리 좁히기 '힘내라! 소상공인'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 오산시민신문


(사) 오산예일(이사장 박병철)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선물하고자 지난23일 정서적 거리 좁히기 희망이음 프로젝트 “힘내라! 소상공인”을 진행했다.

 

희망이음 프로젝트 “힘내라! 소상공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확산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의 활동이다.

 

(사) 오산예일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태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업체를 방문해 손소독제로 구성된 “힘내라!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서로에게 희망을 전하는 “응원의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며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달했다.

 

박병철 이사장은 “좀처럼 꺾이지 않는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함께 체감하고 있다.”며, “이번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작지만 희망의 불씨가 될 수 있길 바라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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