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오산센트럴,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층간소음"

온라인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허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09:48]

더샵 오산센트럴,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층간소음"

온라인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허현주 기자 | 입력 : 2021/04/20 [09:48]

 

 더샵 오산센트럴 제1회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층간소음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자들 모습.  © 오산시민신문


아파트에 사는 현대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층간소음 문제다.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층간소음은 어떤 모습일까? 


오산시 수청동에 위치한 더샵 오산센트럴 입주자대표회의(회장 김태후)가 20일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층간소음 그림그리기 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아부, 초등부로 나누어 치러진 이번 그림그리기 대회는 7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유아부 김민솔(7세) 어린이의 ‘살아있는 공룡세계 아파트’, 초등부 윤지아(9세) 학생의 ‘착한사람도 무서운 악마가 되는 층간소음’이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제1회 더샵 오산 센트럴 그림그리기 온라인 초등부 대상 작품.  © 오산시민신문

 

더샵 오산센트럴 입주자대표회의 김태후 회장은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아파트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층간소음 중재위원회’가 있지만 아파트 층간소음으로 인한 사건 사고는 증가하고 있다.”며 “층간소음은 이웃을 배려하는 인식이 있어야 한다. 그림그리기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층간소음에 대해 생각하고 부모님들도 층간소음에 대한 설명, 이해 등의 통해 자녀교육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현주 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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