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금암초 타악 퍼포먼스 잼스틱 관람

오산금암초에서 진행된 연주회 ‘잼스틱’
오산금암초, 신 나는 타악기의 매력에 흠뻑 빠져

오산시민신문 | 기사입력 2024/01/10 [12:45]

오산금암초 타악 퍼포먼스 잼스틱 관람

오산금암초에서 진행된 연주회 ‘잼스틱’
오산금암초, 신 나는 타악기의 매력에 흠뻑 빠져

오산시민신문 | 입력 : 2024/01/10 [12:45]

지난 5일 오산 금암초등학교가 '2023 타악기로 만드는 유쾌한 퍼포먼스 잼스틱 공연'을 개최했다.      © 오산시민신문


금암초등학교(교장 손주원)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지난 1월 5일(금)에 타악기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지난 1월 5일 <2023 타악기로 만드는 유쾌한 퍼포먼스 잼스틱 공연>라는 타이틀로 펼쳐진 이번 공연은 신 나는 타악기의 소리가 강당을 가득 메우는 이채로운 연주회였다.

 

‘잼스틱의 비트 팡팡’은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손뼉 치고 호흡하며 같이 만들어 가는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연주회였다. 클래식을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는 타악 퍼포먼스가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마림바, 실로폰, 기타, 신디사이저뿐만 아니라 잼스틱만의 재활용 악기를 사용하여 창의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금암초 손주원 교장은 “멋진 공연을 우리 학교에서 볼 수 있어 행복하다”며 “이같은 행사를 통해 창의성과 예술적 감각을 발전시킬 수 있었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학교 생활이 더욱 풍부해지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홍근택기자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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